



두물머리에 인사를 갔다왔다.
얼음이 녹은 연밭에 오리들이 헤엄쳐 다니고 있었다.
강은 얼어있고 녹은 물에 오리들이 있고 다른 계절과는 다른 풍경 다른 느낌.
할배나무에도 손자나무에도 인사 곱게 올리고 왔다.
'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기 광주] 남한산성 현절사 (0) | 2023.02.09 |
|---|---|
| [경기 파주] 감악산 기도터 령신산 (0) | 2023.02.09 |
| [경기 광주] 남한산성 탑공원 기도터 (0) | 2023.02.09 |
| 남한산성 망월사 (0) | 2023.02.09 |
| [강화도] 외포리 기도터 (0) | 2018.09.22 |